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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4) ’21.11.24.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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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4) ’21.11.24.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기포기(자아포기)에 힘써 주님의 뜻을 옷 입게 되어,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살지 않고 주님의 참 사랑이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루카 21.17-19) 울타리가 없으면 재산을 빼앗기고 아내가 없으면 떠돌아다니며 한숨지으리라. (집회 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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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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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88 | (부록) 70주간(이레)|1| | 2021-11-24 | 김종업 |
| 151187 | 다니엘서 제 9장 성경에서 가장 긴 예언 | 2021-11-24 | 김종업 |
| 15118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4) ’21.11.24. 수 | 2021-11-24 | 김명준 |
| 151185 | 다니엘서 제 8장 적 그리스도와 성소 정결 | 2021-11-24 | 김종업 |
| 151184 | 순교영성과 참된 품위의 삶 -기도, 인내, 지혜, 겸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2| | 2021-11-24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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