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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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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1월 30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한 해를 더 깊숙이 돌아보게 됩니다. 한 해, 허락해주신 날들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쌓게 됩니다.
한 해 동안 받은 가장 큰 선물은 예수님을 지속적으로 모시고 예수님의 은총 안에서 지낼 수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각자의 필요에 따라 당신의 은총을 풍성히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한 해, 주님께 받은 갖은 은총을 헤아리며 내년에도 우리의 매일에 가득 은총을 준비하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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