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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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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77) ’24.12.5. 목>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입으로만 주님 주님 하지 않고 마음과 기도와 생활로 주님을 찬미하며 일치를 이루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 21) 은에는 도가니, 금에는 용광로 사람은 그가 받는 칭찬으로 가려진다. (잠언 27, 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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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210 | 12월 5일 / 카톡 신부 | 2024-12-05 | 강칠등 |
| 178209 | 오늘의 묵상 [12.05.목] 한상우 신부님 | 2024-12-05 | 강칠등 |
| 17820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2-05 | 김명준 |
| 178207 | 대림 제1주간 금요일|4| | 2024-12-05 | 조재형 |
| 178206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 슬기로운 삶 반석 위에 인생집 짓기|2| | 2024-12-05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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