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예수고난호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11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성에 대한 자유)

스크랩 인쇄

이기승 [bona24] 쪽지 캡슐

2024-12-11 ㅣ No.178383

 

 

성에 대한 자유 -

 

성관계를 갖거나 부인의 요구에 응하는 데서

결혼이 주는 자유를 만끽하십시오.

이것은 양심의 의무입니다.

당신 아내는 매우 거룩한 분이고 또 강한 분입니다.

그러나 그녀가 여인이고

또 아직 젊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스스로 결정을 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기가 항상 쉽지 않습니다.

고통스러운 일은 하기가 힘듭니다.

흥미 있는 일에는 제 동기가 의심스럽습니다.

그 순간 사랑스러운 일로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평화롭게 행하게 하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4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