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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화."행복하십니다."(루카 1,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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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화."행복하십니다."(루카 1, 45)
마침내 행복이다.
절망이 행복으로 뒤바뀐다.
우리가 누려야 할 기쁨의 행복이다.
말씀을 떠난 적이 없는 행복이다.
말씀으로 우리의 행복을 깨우시는 말씀의 하느님이시다.
함께 나누어야 할 말씀의 행복이다.
말씀으로 우리 자신을 보게된다.
말씀을 믿는 것이 말씀의 참된 행복이다.
하느님을 잉태한 말씀의 행복이 시작되었다.
행복이 믿음이 될 수 있음을 다시 배운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 지를 알게되는 것이다.
우리가 기다리는 성탄은 우리의 행복을 되찾아준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행복이다.
모든 행복의 시작은 하느님으로 부터 시작되는 행복이다.
하느님께서 행복이시다.
사람의 행복은 하느님의 간절한 뜻이시다.
하느님의 뜻은 우리또한 말씀이 되는 행복이다.
무엇을 나누며 살고 있는 지를 보게되는 대림이다.
말씀과 사람 믿음과 행복이 마침내 길을 찾게되는 놀라운 순간이다.
말씀이 오시고 말씀이 즐거워 뛰노는 놀라운 순간에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마침내 불행이 아닌 행복한 사람이 된다.
행복은 길을 떠나듯 머물러 있지 않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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